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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통합사례관리 네트워크 ‘공동의 善’업무협약식 개최
  • 정나영
  • 등록 2026-03-18 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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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6개 기관 대표자 및 실무자 80여 명 참석 ‘공동의 善’ 업무협약식 개최 -
  • - 김제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노기보), 전라북도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범) 등 36개 기관 참여 -

[김제=뉴전북]김제시는 지난 17일 고용복지공동교육장에서 김제시 관내 사회복지기관·시설과 김제교육지원청김제경찰서 등 36개 기관 대표자 및 실무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의 善’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통합사례관리 네트워크를 구성해 사례관리 공동협력체계 기반을 조성하고·관 및 민·민 협력을 통한 지역기반형 통합지원망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15년 12월 23개 기관 실무자들이 뜻을 모아 출범했다이후 복지자원 연계 및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으며, 2026년 출범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협약식을 마련했다.

 

이날 협약에는 시를 비롯한 김제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노기보), 전라북도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범36개 기관이 참여했으며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각종 협력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참여 기관들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역발전을 도모하고보다 촘촘하고 체계적인 통합사례관리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통합사례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나영 기자wink04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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