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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이번 수혜자들을 대상으로 종잣돈 사용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도 진행했다. 그 결과 전체의 절반에 달하는 응답자가 주거비용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그 외 결혼비용, 창업자금, 구직활동, 생활비, 대출상환, 저축, 교육비, 영농자금 순으로 응답이 이어졌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청년 종자통장 사업은 단기적인 지원에 그치지 않고, 청년의 자립 기반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장기 전략”이라며,“앞으로도 많은 청년들이 순창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장현미 기자 rose943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