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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북특별자치도, 안전점검의 날 맞아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전개

    [사회=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가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매월 추진하는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의 일환으로 호남의 교통 관문 익산역에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익산역 광장과 역사 내부에서 익산시, 익산소방서, 한국철도공사(KORAIL),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한 ...

  2. 전북자치도, 문화 출연‧유관기관 정례 소통체계 가동

    [문화=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가 문화 출연‧유관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고, 문화‧관광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정례 소통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도는 4일 전북문화관광재단 회의실에서 첫 모임을 열고 ‘2026년 문화 출연‧유관기관 소통의 날’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소통의 날은 도와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현안을 공유하...

  3. 전북자치도, 동물헬스케어산업 발전 협의체 킥오프 회의 개최

    [도정=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는 4일 전북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산업 발전 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차세대 동물헬스케어산업 육성을 위해 산업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현장 중심의 발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으며, 대학·연구기관·기업 관계자 등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가 20여 명이 ...

  4. '완주-전주 통합·3특 균등지원·특별법 의결’ 전북자치도, 국가균형발전 3대 현안 정부 지원 촉구

    [도정=뉴전북]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4일 서울종합청사 국무총리 집무실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를 면담하고, 전북의 경쟁력 강화와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완주·전주 통합 등 3대 핵심 현안에 대해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이번 면담은 정부가 추진 중인 '5극3특 국가균형성장'과 지방행정체제 개편...

  5. 한정수 의원 주관 ‘탄소중립 실천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정치=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의회 한정수 의원(익산 4)은 4일 ‘탄소중립 실천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탄소중립위원회, 탄소중립 전북행동이 공동 주관했으며, 전북의 탄소중립 실천과 에너지 전환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한정수 ...

  6. 제11기 군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

    [군산=뉴전북] 군산시가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11기 군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지난 제10기 대표협의체 위원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새로운 위원을 위촉하고 제11기 대표협의체를 구성하고자 마련됐다. 새롭게 구성된 제11기 대표협의체 위원들은 사회보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 및 민...

  7. 군산시, 페이퍼코리아(주) 설 맞아 백미 10kg 308포 나눔

    [사회=뉴전북] 페이퍼코리아㈜(대표이사 문성운)가 4일 2026년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백미 10㎏ 308포(1000만 원 상당)를 군산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지역 내 저소득 세대와 사회복지시설·단체 등에 전달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문성운 대표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희망...

  8. 군산시 도시 미관·복지 잡는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

    [군산=뉴전북] 군산시는 시민이 직접 불법 광고물을 수거하고, 취약계층의 소득 창출을 도모하는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운영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지난 2016년 첫 도입된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시민이 직접 수거해온 불법 벽보나 전단지 등을 확인해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참여 시민은 1인당 하루 최대 1만 ...

  9. 무주군 삼선회, 교육발전장학재단 200만 원 기탁

    [사회=뉴전북] 무주군 자원봉사활동 단체 ‘삼선회’가 4일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200만 원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최은아 회장은 "오늘 전달하는 장학금이 무주 지역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찾아가는 길에서 당당히 딛고 일어설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 믿는다“라며 ”무주의 밝은 미래와 꿈나무들의 건강...

  10. 무주군 최북미술관 ‘품의 온도, 서로의 집’ 展

    [문화=뉴전북] 무주군 최북미술관(공립 1종 미술관)이 야심 차게 준비한 올해 첫 전시, ‘품의 온도, 서로의 집’ 전(展)이 관람객들을 손짓하고 있다. 오는 3월 15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한 개인의 기억과 정체성, 그리고 사회적 구조가 중첩돼 드러나는 ‘집’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박지은, ...

영상·포토뉴스

  1. 모처럼 따뜻한 입춘, 시민들의 발길이 가볍다

  2. [포토뉴스] 눈 도화지 덮은 은파

  3. [포토뉴스] 강추위에 꽁꽁 언 하천

  4. 펜싱 국가대표 후보선수, 익산에서 동계 전지훈련

  5. 혈액 수급난 극복 한몫 ‘두쫀쿠’…헌혈 채혈실 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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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1. AI, 일상을 바꾸다… 기대와 우려 속 기술과 윤리의 균형 찾기

    [기자수첩=뉴전북] 최근 ‘AI(인공지능)’라는 단어가 스마트폰, 인터넷 뉴스 등 우리 생활 곳곳에 깊숙이 스며들고 있다. 내비게이션 경로 추천, 음성 비서의 일정 관리, 맞춤형 쇼핑 제안 등은 이제 AI 없이는 불가능한 수준이다. 한국 함샤우트 글로벌 AI 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생성형 AI 사용자 비율이 95%에 달하고 2023년 대비 긍정 평...

  2. 고객은 사라지고 규정만 남았다

    [독자기고=뉴전북] 금융은 서비스업이다. “MG새마을금고, 누구를 위한 금융인가?”이 말에 이견을 제시할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돈을 다루지만, 결국 사람을 상대하는 업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금융기관의 신뢰는 금리보다 태도에서, 규모보다 응대에서 형성된다. 그런데 최근 필자는 MG새마을금고의 한 지점에서 그 기본 상식이...

  3. 이종근 시인 "마이산 1, 마이산 2"

    이종근 시인[독자투고=뉴전북] 마이산 1이종근 안갯속, 고원에 쌍돛대 단 배가 이른 봄 끌어당기는가 싶더니 어느새 여름 숲속에서 푸른 용이 나타나 뿔만 잔뜩 내고 숨습니다. 상반기는 시, 시인의 고집입니다. 한 필의 말이 탑사로 올라와 돌 쌓고 가을 살찌며 쉬어가듯 귀 내어 쫑긋거리고, 눈 덮인

  4. [독자기고]구급대원 폭행,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고창소방서 대응예방과 구조구급팀장 염정길][독자기고=뉴전북]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119구급대원들이 정작 자신들의 안전을 위협받는 현실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구급대원 폭행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사회적 경각심이 요구되고 있으며, 이는 단

  5. 올해에도 소중한 설날의 추억을 만들기...

    [기자 수첩] ‘설’이라는 단어적 의미는 ‘낯설다, 새롭다’에서 비롯된 말로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며 첫날이라는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설은 한 해의 시작인 음력 1월 1일을 일컫는 말로 설날이라는 말과 같은 우리나라의 명절이다. 원일·원단·정조 등 여러 명칭이 있다. 농경사회를 살아가

  6. [칼럼] 월클이 된 경기도·경기관광공사의 ‘역(易) 노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에는 심심찮게 노쇼(No-Show·예약부도) 사례가 올라온다. 한 자영업자는 “커피·디저트 70개 세트 주문 뒤 배달 직전 확인 전화를 해보니 손님이 ‘입금 안 했으니 취소된 거 아니냐’라며 오지 말라고 했다”라며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라고 토로했다. 

  7.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국민.. 종교의 자유 권리를 보장

    칼럼-홍순일   사람은 살아가기 위해서는 지켜야 하는 사회 규범과 도덕적으로 지켜야 할 것들이 많다. 특히 민주주의 국가는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이다. 이런 이유로 내가 믿는 종교를 강요할 수도, 강요해서도 안 된다. 또 내가 믿는 종교가 맞다고 해서 타 종교를 배척해서 안 된다. 예로부

  8. 수 백억원대 부자 할머니의 가난한 삶.

    [칼럼=뉴전북] ※어떤 삶을 사는것이 잘 사는 것인지 인생에 있어서 정답은 없을 것 입니다.  그러나 남을 위한 삶을 사는것은 분명&n

  9. 이런 목사님도 계십니다!

    [칼럼=뉴전북] 실화입니다.※어느 가난한 목사님이 학교에 가까운 지하실에 월세를 내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지하 예배당 입구 계단에 아침, 저녁으로 침이 하얗게 깔려있고, 담배꽁초가 수북이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목사님은 이상하다 싶어 몰래 숨어서 지켜보았습니다

  10. 칡넝쿨과 가시박의 엄청난 폐해를 아십니까?

    [칼럼=뉴전북] 운전을 하다보면 도로변까지 침범한 각종 넝쿨로 인한 폐해가 심각하다는 생각을 독자여러분들은  한번쯤 해 보셨을 것 입니다.전봇대는 물론이고 소나무나 조경수들을 감싸고 올라가 고사시키는 광경들을 쉽게 접할 수 있을것 입니다.그러한 모습을 볼 때마다 근본적인 대책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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