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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북날씨] 동장군 리턴...내륙 최저 기온 -14˚C, 해안 최대 풍속 20m/s 예보

    [사회=뉴전북] 입춘(立春)의 온기는 잠시 뿐이었다. 봄을 시샘하는 동장군이 시베리아에서 한파를 몰고 내려와 기온이 다시 급락하고 해안 지역 중심으로 초속 20m에 육박하는 강풍이 불 것으로 전망된다. 다시 한겨울 날씨가 예상되며 구체적 날씨 흐름은 다음과 같다.6일(금), 기상청 수치일기도에 따르면 시베리아에서 고기압이 확장하고 ...

  2. 전북자치도, 고향사랑기부제·전북사랑도민증 ‘찾아가는 현장 홍보’전개

    [사회-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맞아 4일 서울 용산역과 5일 강원특별자치도청을 차례로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와 전북사랑도민증을 연계한 ‘찾아가는 현장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외지 방문객과 타 지역 공직자를 대상으로 전북의 대표 정책과 농특산물을 함께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첫날인 4일, 서울의 관문인...

  3. 전북소방! 2026년 공직사회 신뢰 회복 위해 본부·소방서 머리 맞대

    [도정=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지난 4일 본부와 각 소방서 감찰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6년 공직기강 확립 추진 방향과 전략을 공유하고, ‘감찰업무 통합관리시스템(IMS)’의 현장 활용도 제고와 내실 있는 운영을 ...

  4. 전북자치도, 새만금 국정과제 '실행 엔진' 가동…전문가 워킹그룹 체질 개선

    [도정=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 국정과제 51번 '새만금 도약'을 실질적인 사업과 예산,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기 위해 새만금 전문가 워킹그룹 운영 체계를 개편한다. 도는 5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새만금 전문가 워킹그룹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기존 자문 중심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규제합리화 ▲항만 물류거점...

  5. 전북자치도, 주력산업 경쟁력 끌어올린다. -‘2026년 기업지원사업 설명회’, 피지컬AI 기술 세미나 개최 -

    [도정=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자동차·뿌리·특장·항공산업 등 주력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10일 자동차융합기술원에서 ‘2026년 기업지원사업 설명회 및 피지컬AI 산업 인식확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와 자동차융합기술원이 공동으로 올해 기업지원사업을 도내 기업에 체계...

  6.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난 5년 돌아본다…성과발표회 개최

    [군산=뉴전북] 군산시가 5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강소연구개발특구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강임준 군산시장을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새만금개발청, 전북특별자치도, 국립군산대학교 등 산학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행사로는 ▲강소특구 활성화 유공 표창 ▲우수성과...

  7.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 설맞이 사랑의 후원금 전달

    [사회=뉴전북]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지부(본부장 엄진영, 이하 건협 전북지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2월5일(목) 설맞이 후원금 200만 원을 전주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 설맞이 사랑의 후원금 전달건협 전북지부는 전문적인 건강검진과 건강증진사업에 특화된 보건 의료기관으로 ...

  8. 우범기 전주시장, 2026년 새해 효자5동 주민과 현장 소통 나서

    [사회=뉴전북] 우범기 전주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 전주 발전을 위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우범기 시장은 5일 효자5동을 방문해 시정 주요사항을 설명하고, 각종 정책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2026년 연두순방을 실시했다. 이번 순방은 ‘전북 행정·상업·...

  9. 전주시 인구·청년 정책의 방향성 모색

    [전주=뉴전북] 전주시가 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변화 속에서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청년정책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시는 5일 오후 2시, 전주시청 별관(옛 현대해상)에서 관련 전문가와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전주지역 청년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전주시 인구청년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lsqu...

  10. 설 명절 대비 농수산물도매시장 환경 개선·안전 강화

    [사회=뉴전북] 전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유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매시장 전반에 대한 환경정비와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설 명절 성수기를 대비해 도매시장 이용객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장 내·외부 위생 및 안전 취약 요...

영상·포토뉴스

  1. 모처럼 따뜻한 입춘, 시민들의 발길이 가볍다

  2. [포토뉴스] 눈 도화지 덮은 은파

  3. [포토뉴스] 강추위에 꽁꽁 언 하천

  4. 펜싱 국가대표 후보선수, 익산에서 동계 전지훈련

  5. 혈액 수급난 극복 한몫 ‘두쫀쿠’…헌혈 채혈실 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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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1. AI, 일상을 바꾸다… 기대와 우려 속 기술과 윤리의 균형 찾기

    [기자수첩=뉴전북] 최근 ‘AI(인공지능)’라는 단어가 스마트폰, 인터넷 뉴스 등 우리 생활 곳곳에 깊숙이 스며들고 있다. 내비게이션 경로 추천, 음성 비서의 일정 관리, 맞춤형 쇼핑 제안 등은 이제 AI 없이는 불가능한 수준이다. 한국 함샤우트 글로벌 AI 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생성형 AI 사용자 비율이 95%에 달하고 2023년 대비 긍정 평...

  2. 고객은 사라지고 규정만 남았다

    [독자기고=뉴전북] 금융은 서비스업이다. “MG새마을금고, 누구를 위한 금융인가?”이 말에 이견을 제시할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돈을 다루지만, 결국 사람을 상대하는 업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금융기관의 신뢰는 금리보다 태도에서, 규모보다 응대에서 형성된다. 그런데 최근 필자는 MG새마을금고의 한 지점에서 그 기본 상식이...

  3. 이종근 시인 "마이산 1, 마이산 2"

    이종근 시인[독자투고=뉴전북] 마이산 1이종근 안갯속, 고원에 쌍돛대 단 배가 이른 봄 끌어당기는가 싶더니 어느새 여름 숲속에서 푸른 용이 나타나 뿔만 잔뜩 내고 숨습니다. 상반기는 시, 시인의 고집입니다. 한 필의 말이 탑사로 올라와 돌 쌓고 가을 살찌며 쉬어가듯 귀 내어 쫑긋거리고, 눈 덮인

  4. [독자기고]구급대원 폭행,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고창소방서 대응예방과 구조구급팀장 염정길][독자기고=뉴전북]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119구급대원들이 정작 자신들의 안전을 위협받는 현실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구급대원 폭행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사회적 경각심이 요구되고 있으며, 이는 단

  5. 올해에도 소중한 설날의 추억을 만들기...

    [기자 수첩] ‘설’이라는 단어적 의미는 ‘낯설다, 새롭다’에서 비롯된 말로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며 첫날이라는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설은 한 해의 시작인 음력 1월 1일을 일컫는 말로 설날이라는 말과 같은 우리나라의 명절이다. 원일·원단·정조 등 여러 명칭이 있다. 농경사회를 살아가

  6. [칼럼] 월클이 된 경기도·경기관광공사의 ‘역(易) 노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에는 심심찮게 노쇼(No-Show·예약부도) 사례가 올라온다. 한 자영업자는 “커피·디저트 70개 세트 주문 뒤 배달 직전 확인 전화를 해보니 손님이 ‘입금 안 했으니 취소된 거 아니냐’라며 오지 말라고 했다”라며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라고 토로했다. 

  7.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국민.. 종교의 자유 권리를 보장

    칼럼-홍순일   사람은 살아가기 위해서는 지켜야 하는 사회 규범과 도덕적으로 지켜야 할 것들이 많다. 특히 민주주의 국가는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이다. 이런 이유로 내가 믿는 종교를 강요할 수도, 강요해서도 안 된다. 또 내가 믿는 종교가 맞다고 해서 타 종교를 배척해서 안 된다. 예로부

  8. 수 백억원대 부자 할머니의 가난한 삶.

    [칼럼=뉴전북] ※어떤 삶을 사는것이 잘 사는 것인지 인생에 있어서 정답은 없을 것 입니다.  그러나 남을 위한 삶을 사는것은 분명&n

  9. 이런 목사님도 계십니다!

    [칼럼=뉴전북] 실화입니다.※어느 가난한 목사님이 학교에 가까운 지하실에 월세를 내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지하 예배당 입구 계단에 아침, 저녁으로 침이 하얗게 깔려있고, 담배꽁초가 수북이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목사님은 이상하다 싶어 몰래 숨어서 지켜보았습니다

  10. 칡넝쿨과 가시박의 엄청난 폐해를 아십니까?

    [칼럼=뉴전북] 운전을 하다보면 도로변까지 침범한 각종 넝쿨로 인한 폐해가 심각하다는 생각을 독자여러분들은  한번쯤 해 보셨을 것 입니다.전봇대는 물론이고 소나무나 조경수들을 감싸고 올라가 고사시키는 광경들을 쉽게 접할 수 있을것 입니다.그러한 모습을 볼 때마다 근본적인 대책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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