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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김제경찰서‧경찰발전협의회 생필품 전달식

    [김제=뉴전북]김제시는 11일 김제경찰서(서장 박승준)와 김제경찰발전협의회(회장 박동원)가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승택)에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제경찰서 박승준 서장을 비롯한 경무과 관계자와 경찰발전협의회 임원진이 참석했으며, 김과 두유 등 130만원 상당 생필품이 지역 내 장애인 가정에 전달될...

  2. 농협 김제시지부·김제시농축협운영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 기탁

    [김제=뉴전북]김제시는 지난 11일 농협 김제시지부(지부장 강대연)와 김제시농·축협운영협의회(회장 최승운)가 관내 저소득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농협 김제시지부와 김제시농·축협운영협의회는 지역 농업과 농촌 발전을 위한 협력은 물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꾸...

  3. 김제시, 2026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 민생안정 지원 추진

    [김제=뉴전북]김제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 설맞이 상권활력·민생안정을 위한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설명절을 맞아 ▲김제사랑카드 캐시백 이벤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전통시장 수산물 환급행사, ▲공급배달앱 ‘먹깨비’ 할인쿠...

  4. 김제시-김제우체국,‘안부살핌 우편서비스’시범운영

    [김제=뉴전북]김제시는 2026년 행정안전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공모사업신청에 앞서, 지난 10일과 11일 이틀 간 지역 내 사회적 고립위기 50가구를 대상으로 김제시-김제우체국 기관협력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5년 시와 김제우체국 간 체결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

  5. 전북농어업농어촌위, 2026년 운영협의회 첫발

    [도정=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는 11일 도청 공연장 세미나실에서 ‘2026년 전북농어업·농어촌위원회 운영협의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올해 위원회 운영 방향과 주요 농정 현안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정책 논의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는 황양택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권요안 도의원, 민선식 농생명축산산업국장, 송춘호 전북대 교수,...

  6. 전북자치도, 설 명절 자립준비청년과 따뜻한 한 상 나눴다

    [사회=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가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떨어져 홀로 명절을 보내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따뜻한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11일 전주 덕진구 국제요리학원과 완산구 카페 영월화당에서 자립준비청년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립준비청년 자조모임 「세시다담(歲時茶談)」을 운영했다.  이번 자조모임은 보호종료 이후 자립...

  7. 최명권 전주시의원, 생활밀착형 의정활동 성과 보고회 개최

    [정치=뉴전북] 전주시의회 최명권 의원(더불어민주당·송천1동)이 10일 송천3동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제12대 의정활동 보고회를 열고 지난 4년간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지역구 도의원과 동료 시의원, 시민사회 관계자,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생활 현장에서 출발한 제도 개선최 의원의 의정활동은 대형 개발사...

  8. 임실군 애향장학회, 명절 앞두고 지역인재에 온정 이어져

    [임실=뉴전북] 임실군 애향장학회(이사장 심민)에 명절을 앞둔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난 10일, 임실군 4-H연합회(회장 신동천)에서 200만원, 미라클영농조합법인(대표 최용하)이 200만원씩 임실군 애향장학회에 총 400만원의 애향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은 두 단체가 뜻을 모아 동시에...

  9. 2026년도 전작물(콩·팥) 정부 보급종 신청하세요!

    [임실=뉴전북] 임실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천소영)는 3월 17일까지 읍·면 농업인 상담소를 통해 전작물(콩, 팥) 정부 보급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2026년 임실군에 공급되는 품목은 콩 2품종(선풍콩, 대찬콩)과 팥 1품종(아라리팥)으로 총 3가지 품종이다. 콩은 소독 여부 선택이 가능하며, 팥은 미소독 종자만 공급되므로 종자 취급 시 주...

  10. ‘임실N치즈·천만관광’생활인구 110만명 돌파로 증명

    [임실=뉴전북] 정주인구와 체류인구를 포괄하는 ‘생활인구’ 개념이 정부 인구정책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으면서, 지역활력 회복과 지방정부 시대 실현을 향한 정책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다. 행정안전부와 통계청이 공동으로 산출하는 생활인구 통계를 정책판단의 기준으로 삼는 가운데, 임실군이 변화된 인구정책 흐름에 선제적으로...

영상·포토뉴스

  1. 모처럼 따뜻한 입춘, 시민들의 발길이 가볍다

  2. [포토뉴스] 눈 도화지 덮은 은파

  3. [포토뉴스] 강추위에 꽁꽁 언 하천

  4. 펜싱 국가대표 후보선수, 익산에서 동계 전지훈련

  5. 혈액 수급난 극복 한몫 ‘두쫀쿠’…헌혈 채혈실 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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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1. AI, 일상을 바꾸다… 기대와 우려 속 기술과 윤리의 균형 찾기

    [기자수첩=뉴전북] 최근 ‘AI(인공지능)’라는 단어가 스마트폰, 인터넷 뉴스 등 우리 생활 곳곳에 깊숙이 스며들고 있다. 내비게이션 경로 추천, 음성 비서의 일정 관리, 맞춤형 쇼핑 제안 등은 이제 AI 없이는 불가능한 수준이다. 한국 함샤우트 글로벌 AI 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생성형 AI 사용자 비율이 95%에 달하고 2023년 대비 긍정 평...

  2. 고객은 사라지고 규정만 남았다

    [독자기고=뉴전북] 금융은 서비스업이다. “MG새마을금고, 누구를 위한 금융인가?”이 말에 이견을 제시할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돈을 다루지만, 결국 사람을 상대하는 업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금융기관의 신뢰는 금리보다 태도에서, 규모보다 응대에서 형성된다. 그런데 최근 필자는 MG새마을금고의 한 지점에서 그 기본 상식이...

  3. 이종근 시인 "마이산 1, 마이산 2"

    이종근 시인[독자투고=뉴전북] 마이산 1이종근 안갯속, 고원에 쌍돛대 단 배가 이른 봄 끌어당기는가 싶더니 어느새 여름 숲속에서 푸른 용이 나타나 뿔만 잔뜩 내고 숨습니다. 상반기는 시, 시인의 고집입니다. 한 필의 말이 탑사로 올라와 돌 쌓고 가을 살찌며 쉬어가듯 귀 내어 쫑긋거리고, 눈 덮인

  4. [독자기고]구급대원 폭행,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고창소방서 대응예방과 구조구급팀장 염정길][독자기고=뉴전북]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119구급대원들이 정작 자신들의 안전을 위협받는 현실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구급대원 폭행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사회적 경각심이 요구되고 있으며, 이는 단

  5. 올해에도 소중한 설날의 추억을 만들기...

    [기자 수첩] ‘설’이라는 단어적 의미는 ‘낯설다, 새롭다’에서 비롯된 말로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며 첫날이라는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설은 한 해의 시작인 음력 1월 1일을 일컫는 말로 설날이라는 말과 같은 우리나라의 명절이다. 원일·원단·정조 등 여러 명칭이 있다. 농경사회를 살아가

  6. [칼럼] 월클이 된 경기도·경기관광공사의 ‘역(易) 노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에는 심심찮게 노쇼(No-Show·예약부도) 사례가 올라온다. 한 자영업자는 “커피·디저트 70개 세트 주문 뒤 배달 직전 확인 전화를 해보니 손님이 ‘입금 안 했으니 취소된 거 아니냐’라며 오지 말라고 했다”라며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라고 토로했다. 

  7.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국민.. 종교의 자유 권리를 보장

    칼럼-홍순일   사람은 살아가기 위해서는 지켜야 하는 사회 규범과 도덕적으로 지켜야 할 것들이 많다. 특히 민주주의 국가는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이다. 이런 이유로 내가 믿는 종교를 강요할 수도, 강요해서도 안 된다. 또 내가 믿는 종교가 맞다고 해서 타 종교를 배척해서 안 된다. 예로부

  8. 수 백억원대 부자 할머니의 가난한 삶.

    [칼럼=뉴전북] ※어떤 삶을 사는것이 잘 사는 것인지 인생에 있어서 정답은 없을 것 입니다.  그러나 남을 위한 삶을 사는것은 분명&n

  9. 이런 목사님도 계십니다!

    [칼럼=뉴전북] 실화입니다.※어느 가난한 목사님이 학교에 가까운 지하실에 월세를 내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지하 예배당 입구 계단에 아침, 저녁으로 침이 하얗게 깔려있고, 담배꽁초가 수북이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목사님은 이상하다 싶어 몰래 숨어서 지켜보았습니다

  10. 칡넝쿨과 가시박의 엄청난 폐해를 아십니까?

    [칼럼=뉴전북] 운전을 하다보면 도로변까지 침범한 각종 넝쿨로 인한 폐해가 심각하다는 생각을 독자여러분들은  한번쯤 해 보셨을 것 입니다.전봇대는 물론이고 소나무나 조경수들을 감싸고 올라가 고사시키는 광경들을 쉽게 접할 수 있을것 입니다.그러한 모습을 볼 때마다 근본적인 대책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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