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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 백미(10kg) 200포 기탁

    [김제=뉴전북]김제시는 3일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주지 화평스님)가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해 백미(10kg) 2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은 금산사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자비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백미 200포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에 전...

  2. 제9회 금구면 어르신 孝 한마당 잔치 성료

    [김제=뉴전북]김제시 금구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28일 금구초·중학교 대강당에서 지역 어르신과 주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제9회 금구면 어르신 효 한마당 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구면 사회단체연합의 주관으로 작년에 이어 개최된 이날 행사는 시흥시 처음처럼 봉사회와 예총회가 후원했으며 한국가곡, 대중가요, ...

  3. 김제시, 2026년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김제=뉴전북]김제시는 관내 청년들의 자립 기반 마련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지원사업」 참여자를 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은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해 경제적 자립을 돕고 금융교육 및 재무 컨설팅 지원을 통해 체계적인 자산관리 역량을 강화...

  4. 이원택 의원 “정헌율 시장의 행정 철학 잇고 익산을 전북의 경제 수도로”

    [정치=뉴전북]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출마 예정자인 이원택 국회의원이 정헌율 익산시장의 도지사 불출마 결정을 존중하며 그의 행정 철학을 계승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 의원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헌율 시장님은 지난 10여 년간 ‘다이로움 정책’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현장 행정의 진수를 보여주신 분”이라며...

  5. 완주군, 동상 고로쇠 축제 4,500여 명 몰려

    [완주=뉴전북] 완주군 동상면의 청정 산야가 키워낸 ‘봄의 전령’ 고로쇠 수액을 맛보기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간 4,500여 명의 나들이객이 대아수목원 광장을 가득 메웠다. 동상 고로쇠작목반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고소하고 달콤한 제철 수액을 직접 맛보고 구매하려는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며, 지역 임가 소득 ...

  6. 전북대, KOICA-콜롬비아 SENA 혁신창업교육 본격 닻 올렸다

    [교육=뉴전북] 전북대학교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콜롬비아 보고타 국립직업훈련학교(SENA) 혁신창업교육 역량강화 프로젝트 봉사단사업」이 핵심 사전 프로그램인 강사 양성 과정(ToT, Training of Trainers)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본격 궤도에 올랐다. 전북대는 지난 2월 10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콜롬비아 현지에서 실시...

  7. 완주군 상관면, 달집태우기로 액운 쫓고 화합 다졌다

    [완주=뉴전북] 완주군 상관면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집태우기 행사를 개최하고 면민의 풍요와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상관면어울림회(회장 김현호)와 전국풍물연합회 주관으로 지난 1일 상관면 생활체육공원 옆 공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면민과 주요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전통 세시풍속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행사는 주민 화합...

  8. 완주군청 레슬링팀 오정빈, 이한빛 태극마크 달았다

    [체육=뉴전북] 완주군청 여자레슬링팀 소속 오정빈(자유형 55kg)과 이한빛(자유형 65kg) 선수가 2026년도 레슬링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두 선수는 지난 2월 20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2026년 국가대표 최종 선발대회’에서 나란히 우승을 차지하며 태극마크를 달았다. 이번 우승으로 오정빈, 이한빛 선수는 오는 4월 아...

  9. 전주교회, '새해맞이 건강 체크 캠페인' 실시

    [문화=뉴전북]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도마지파 전주교회(담임 이용우·이하 신천지 전주교회)가 지난 1일 70세 이상 자문회원 대상으로 ‘새해맞이 건강 체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감염병 및 노인성 질환에 취약한 고령 회원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지원을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전주교회 내 보건후생복지부 소...

  10. 임실군, 소·염소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15일까지 실시

    [임실=뉴전북] 임실군은 올해 상반기 소·염소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오는 15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접종은 구제역 발생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임실군 전 지역을 소·염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소 구제역 일제접종 대상 농가를 582호 2만 870두로 지정하였다. 접종 방법은 50두 미만의...

영상·포토뉴스

  1. 모처럼 따뜻한 입춘, 시민들의 발길이 가볍다

  2. [포토뉴스] 눈 도화지 덮은 은파

  3. [포토뉴스] 강추위에 꽁꽁 언 하천

  4. 펜싱 국가대표 후보선수, 익산에서 동계 전지훈련

  5. 혈액 수급난 극복 한몫 ‘두쫀쿠’…헌혈 채혈실 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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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1. AI 시대, ‘생각을 지키는 기술’이 필요한 이유

    [독자기고=뉴전북] “요즘 뉴스는 유튜브로 봐요.”출근길 버스정류장에서 만난 30대 직장인의 말이다. 그는 정치·경제 이슈를 짧은 요약 영상으로 훑는다. 댓글 반응을 통해 여론의 분위기를 살핀다. 긴 기사를 끝까지 읽는 일은 예전보다 줄었다고 했다. “시간이 부족해서”라는 설명이 뒤따른다.우리는 정보가 부족한 시...

  2. AI, 일상을 바꾸다… 기대와 우려 속 기술과 윤리의 균형 찾기

    [기자수첩=뉴전북] 최근 ‘AI(인공지능)’라는 단어가 스마트폰, 인터넷 뉴스 등 우리 생활 곳곳에 깊숙이 스며들고 있다. 내비게이션 경로 추천, 음성 비서의 일정 관리, 맞춤형 쇼핑 제안 등은 이제 AI 없이는 불가능한 수준이다. 한국 함샤우트 글로벌 AI 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생성형 AI 사용자 비율이 95%에 달하고 2023년 대비 긍정 평...

  3. 고객은 사라지고 규정만 남았다

    [독자기고=뉴전북] 금융은 서비스업이다. “MG새마을금고, 누구를 위한 금융인가?”이 말에 이견을 제시할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돈을 다루지만, 결국 사람을 상대하는 업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금융기관의 신뢰는 금리보다 태도에서, 규모보다 응대에서 형성된다. 그런데 최근 필자는 MG새마을금고의 한 지점에서 그 기본 상식이...

  4. 이종근 시인 "마이산 1, 마이산 2"

    이종근 시인[독자투고=뉴전북] 마이산 1이종근 안갯속, 고원에 쌍돛대 단 배가 이른 봄 끌어당기는가 싶더니 어느새 여름 숲속에서 푸른 용이 나타나 뿔만 잔뜩 내고 숨습니다. 상반기는 시, 시인의 고집입니다. 한 필의 말이 탑사로 올라와 돌 쌓고 가을 살찌며 쉬어가듯 귀 내어 쫑긋거리고, 눈 덮인

  5. [독자기고]구급대원 폭행,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고창소방서 대응예방과 구조구급팀장 염정길][독자기고=뉴전북]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119구급대원들이 정작 자신들의 안전을 위협받는 현실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구급대원 폭행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사회적 경각심이 요구되고 있으며, 이는 단

  6. 올해에도 소중한 설날의 추억을 만들기...

    [기자 수첩] ‘설’이라는 단어적 의미는 ‘낯설다, 새롭다’에서 비롯된 말로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며 첫날이라는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설은 한 해의 시작인 음력 1월 1일을 일컫는 말로 설날이라는 말과 같은 우리나라의 명절이다. 원일·원단·정조 등 여러 명칭이 있다. 농경사회를 살아가

  7. [칼럼] 월클이 된 경기도·경기관광공사의 ‘역(易) 노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에는 심심찮게 노쇼(No-Show·예약부도) 사례가 올라온다. 한 자영업자는 “커피·디저트 70개 세트 주문 뒤 배달 직전 확인 전화를 해보니 손님이 ‘입금 안 했으니 취소된 거 아니냐’라며 오지 말라고 했다”라며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라고 토로했다. 

  8.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국민.. 종교의 자유 권리를 보장

    칼럼-홍순일   사람은 살아가기 위해서는 지켜야 하는 사회 규범과 도덕적으로 지켜야 할 것들이 많다. 특히 민주주의 국가는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이다. 이런 이유로 내가 믿는 종교를 강요할 수도, 강요해서도 안 된다. 또 내가 믿는 종교가 맞다고 해서 타 종교를 배척해서 안 된다. 예로부

  9. 수 백억원대 부자 할머니의 가난한 삶.

    [칼럼=뉴전북] ※어떤 삶을 사는것이 잘 사는 것인지 인생에 있어서 정답은 없을 것 입니다.  그러나 남을 위한 삶을 사는것은 분명&n

  10. 이런 목사님도 계십니다!

    [칼럼=뉴전북] 실화입니다.※어느 가난한 목사님이 학교에 가까운 지하실에 월세를 내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지하 예배당 입구 계단에 아침, 저녁으로 침이 하얗게 깔려있고, 담배꽁초가 수북이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목사님은 이상하다 싶어 몰래 숨어서 지켜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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