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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정노동·현장 트라우마 치유한다” 공무원 마음건강센터 전북센터 개소

    [도정=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가 공무원의 정신건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공무원 마음건강센터 전북센터’를 24일 도청 1층에 공식 개소하고, 본격 운영을 돌입했다. 공무원 마음건강센터는 「공무원 재해보상법」 제46·47조 및 시행령 제57조에 근거해 인사혁신처가 민간 심리상담 전문기관(휴노)에 위탁 운영하는 기관이다. ...

  2. 전북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도정=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전북지방환경청, 새만금개발청,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한국에너지공단 전북지역본부와 함께 전북지역 재생에너지 보급 가속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대전환 실현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새만금을 비롯한 전북 전역의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중...

  3. 전북자치도, 2036 전주올림픽 친환경 전략 회의 개최

    [도정=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가 전주하계올림픽을 친환경·탄소중립 모델로 추진하기 위한 실행 전략 마련에 나섰다. 도는 24일 도청에서 재생에너지·탄소중립·환경 분야 전문가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하계올림픽 유치 라운드테이블 친환경 분야 전문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림픽 준비 단계부터 개...

  4.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국회 정개특위 방문해 도의원 정수 확대 건의

    [정치=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의회(의장 문승우)가 24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를 방문해 180만 전북도민의 민의를 온전히 대변하고 실질적인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한 ‘도의원 정수 확대 및 선거구 확정 개선 촉구 건의문’을 전달했다. 이날 문승우 의장을 비롯하여 이명연·김희수 부의장, 서난이 대변인, 한정수·김성...

  5. 익산 태극태권도, 아이들이 전한 사랑의 라면

    [사회=뉴전북] 익산시는 24일 '태극태권도(총관장 강용)'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2,100봉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라면은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를 통해 지역 저소득 가정과 위기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태극태권도는 부송태권도(지도관장 윤승호), 어양동태극(지도관장 한성남), 이편한태극(지도관장 김형...

  6. 익산시, 과수 병해충 예방 총력…방제약제 지원

    [익산=뉴전북] 익산시가 방제약제 지원과 농가 교육을 추진해 과수 병해충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익산시는 총 1억 5,000만 원을 투입해 과수의 생육 시기에 맞춰 과수화상병 방제약제와 돌발해충 방제약제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27일에 지역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7. 전주시새마을회–구리시새마을회 상생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회=뉴전북] 전주시새마을회는 24일 새마을회관에서 구리시새마을회와 양 도시 간 상호 협력 증진과 신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주시새마을회와 구리시새마을회 산하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지부 등 4개 단체가 함께 참여해, 단체 간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

  8. ‘지역사회와 함께, 더 건강하고 행복한 전주!’

    [전주=뉴전북] 전주시가 올해 시민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시는 24일 보건소 신년 브리핑을 통해 ‘함께 건강, 함께 안전, 행복한 전주’를 비전으로 한 보건·의료분야 6대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분야 6대 추진 전략은 ▲일...

  9. 2026년 탄소중립 시민교육, 더 다양해진다!

    [교육=뉴전북] 전주시는 24일 전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탄소중립 시민강사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들의 탄소중립 교육 선택의 폭을 넓히고, 생애주기별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생애주기별 탄소중립 교육사업 표준교안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 2022년 하반기부터 올해까지 전주시민 12만 명을 대상...

  10. 임실군, 노인성 질병자 조호물품 지원사업 추진

    [임실=뉴전북] 임실군은 노인성 질병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인성 질병자 조호물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임실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자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노인성 질병자로서 「노인장기...

영상·포토뉴스

  1. 모처럼 따뜻한 입춘, 시민들의 발길이 가볍다

  2. [포토뉴스] 눈 도화지 덮은 은파

  3. [포토뉴스] 강추위에 꽁꽁 언 하천

  4. 펜싱 국가대표 후보선수, 익산에서 동계 전지훈련

  5. 혈액 수급난 극복 한몫 ‘두쫀쿠’…헌혈 채혈실 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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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1. AI 시대, ‘생각을 지키는 기술’이 필요한 이유

    [독자기고=뉴전북] “요즘 뉴스는 유튜브로 봐요.”출근길 버스정류장에서 만난 30대 직장인의 말이다. 그는 정치·경제 이슈를 짧은 요약 영상으로 훑는다. 댓글 반응을 통해 여론의 분위기를 살핀다. 긴 기사를 끝까지 읽는 일은 예전보다 줄었다고 했다. “시간이 부족해서”라는 설명이 뒤따른다.우리는 정보가 부족한 시...

  2. AI, 일상을 바꾸다… 기대와 우려 속 기술과 윤리의 균형 찾기

    [기자수첩=뉴전북] 최근 ‘AI(인공지능)’라는 단어가 스마트폰, 인터넷 뉴스 등 우리 생활 곳곳에 깊숙이 스며들고 있다. 내비게이션 경로 추천, 음성 비서의 일정 관리, 맞춤형 쇼핑 제안 등은 이제 AI 없이는 불가능한 수준이다. 한국 함샤우트 글로벌 AI 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생성형 AI 사용자 비율이 95%에 달하고 2023년 대비 긍정 평...

  3. 고객은 사라지고 규정만 남았다

    [독자기고=뉴전북] 금융은 서비스업이다. “MG새마을금고, 누구를 위한 금융인가?”이 말에 이견을 제시할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돈을 다루지만, 결국 사람을 상대하는 업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금융기관의 신뢰는 금리보다 태도에서, 규모보다 응대에서 형성된다. 그런데 최근 필자는 MG새마을금고의 한 지점에서 그 기본 상식이...

  4. 이종근 시인 "마이산 1, 마이산 2"

    이종근 시인[독자투고=뉴전북] 마이산 1이종근 안갯속, 고원에 쌍돛대 단 배가 이른 봄 끌어당기는가 싶더니 어느새 여름 숲속에서 푸른 용이 나타나 뿔만 잔뜩 내고 숨습니다. 상반기는 시, 시인의 고집입니다. 한 필의 말이 탑사로 올라와 돌 쌓고 가을 살찌며 쉬어가듯 귀 내어 쫑긋거리고, 눈 덮인

  5. [독자기고]구급대원 폭행,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고창소방서 대응예방과 구조구급팀장 염정길][독자기고=뉴전북]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119구급대원들이 정작 자신들의 안전을 위협받는 현실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구급대원 폭행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사회적 경각심이 요구되고 있으며, 이는 단

  6. 올해에도 소중한 설날의 추억을 만들기...

    [기자 수첩] ‘설’이라는 단어적 의미는 ‘낯설다, 새롭다’에서 비롯된 말로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며 첫날이라는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설은 한 해의 시작인 음력 1월 1일을 일컫는 말로 설날이라는 말과 같은 우리나라의 명절이다. 원일·원단·정조 등 여러 명칭이 있다. 농경사회를 살아가

  7. [칼럼] 월클이 된 경기도·경기관광공사의 ‘역(易) 노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에는 심심찮게 노쇼(No-Show·예약부도) 사례가 올라온다. 한 자영업자는 “커피·디저트 70개 세트 주문 뒤 배달 직전 확인 전화를 해보니 손님이 ‘입금 안 했으니 취소된 거 아니냐’라며 오지 말라고 했다”라며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라고 토로했다. 

  8.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국민.. 종교의 자유 권리를 보장

    칼럼-홍순일   사람은 살아가기 위해서는 지켜야 하는 사회 규범과 도덕적으로 지켜야 할 것들이 많다. 특히 민주주의 국가는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이다. 이런 이유로 내가 믿는 종교를 강요할 수도, 강요해서도 안 된다. 또 내가 믿는 종교가 맞다고 해서 타 종교를 배척해서 안 된다. 예로부

  9. 수 백억원대 부자 할머니의 가난한 삶.

    [칼럼=뉴전북] ※어떤 삶을 사는것이 잘 사는 것인지 인생에 있어서 정답은 없을 것 입니다.  그러나 남을 위한 삶을 사는것은 분명&n

  10. 이런 목사님도 계십니다!

    [칼럼=뉴전북] 실화입니다.※어느 가난한 목사님이 학교에 가까운 지하실에 월세를 내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지하 예배당 입구 계단에 아침, 저녁으로 침이 하얗게 깔려있고, 담배꽁초가 수북이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목사님은 이상하다 싶어 몰래 숨어서 지켜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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