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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북도, 해빙기 대비 자율방재단연합회와 함께 인명피해 우려지역·재해예방사업장 현장점검

    [도정=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5일 무주군 일원에서 자율방재단연합회 간담회를 개최하고 광포지구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삼유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현장점검은 도민안전실장 주재로 도와 무주군, 자율방재단연합회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협력 기반의 재...

  2. 전북자치도, 전북대 동아리 모집 현장서 전주 올림픽 유치 홍보

    [체육=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비전을 알리기 위한 현장 홍보에 나섰다. 전북특별자치도는 3월 3일부터 5일까지 전북대학교 상반기 동아리 모집 기간에 맞춰 대학생을 대상으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대학생과 청년층이 대거 참여...

  3. 전북자치도, BNY와‘AI 금융의 미래’논의

    [경제=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금융기업 뉴욕멜론은행(BNY)과 함께 금융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기술의 실제 적용 사례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5일 국민연금공단 누리관 컨퍼런스홀에서‘전북과 함께하는 금융산업과 인공지능(AI)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민과 대학생, 금융기관 관계자 ...

  4. 전북자치도,‘K-Food 스포츠 외교 홍보단’위촉

    [체육=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 농특산물을 활용한 K-Food 콘텐츠로 국제 스포츠 외교와 지역 식문화 홍보에 나선다. 도는 5일 도청에서 전주대학교 K-Food 산업연구소와 한식조리학과를 ‘전북특별자치도 K-Food 스포츠 외교 홍보단’으로 위촉했다. 홍보단은 도내 농특산물을 활용한 ‘전북형 스포츠 K-Food’를 개발하고 국제...

  5. 김제시 이현서 부시장, 국가예산 확보 총력 대응

    [김제=뉴전북]김제시가 해양분야 핵심 현안사업의 정책 반영을 위해 관계기관(해양수산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전방위적 활동에 나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4일 김제시 이현서 부시장은 정부세종청사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국립해양도시과학관 조성사업」의 2026년 1분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건의하고 ...

  6. 2026 김제꽃빛드리축제 4월 3일부터 5일까지 개최

    [김제=뉴전북]김제시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김제꽃빛드리축제’를 오는 4월 3일부터 4월 5일까지 3일간 김제 시민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꽃빛드리축제는 지난 2023년 시내권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김제시의 대표적인 도심형 봄 축제로 주민이 직접 행사 기획과 공간 구성 및 운영에 참여하는 ‘주민 ...

  7. “100년의 기억을 지역 성장 자본으로”

    [도정=뉴전북] 대한민국 현대 축제의 효시인 남원 춘향제가 오는 2031년, 우리나라 지자체 주관 지역 축제 역사상 최초로 ‘100회’라는 대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2033년에는 호남권 최초의 근대식 해수욕장이자 ‘서해안의 진주’로 불린 변산해수욕장이 개장 100주년을 맞이한다. 전북연구원(원장 최백렬)은 이슈브리핑(연구책임 ...

  8. 김제시,「전북형 청년활력수당」본격 시행

    [김제=뉴전북]김제시는 관내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참여자 7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북형 청년활력수당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 구직활동비를 지원해 안정적인 취업 준비 환경을 조성하고, 청년의 자립 기반 마련과 사회 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는 ...

  9. 84개 방산 기업, 협력 강화 및 발전 방안 모색

    [사회=뉴전북] 전북국방벤처센터(센터장 최석구)는 5일 전북테크노파크 대강당에서 전북지역 방위산업 활성화와 협약기업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전북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북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84개사 대표와 임직원, 협약기업 협의회 회장단(회장 박연옥)이 참여해 기업 간 교류 확대...

  10. 우범기 전주시장, 인후1동·풍남동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 청취

    [사회=뉴전북] 우범기 전주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 전주 발전을 위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우범기 시장은 5일 오전과 오후 각각 덕진구 인후1동과 완산구 풍남동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전주시 발전을 위한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2026 연두순방’을 실시했다....

영상·포토뉴스

  1. 모처럼 따뜻한 입춘, 시민들의 발길이 가볍다

  2. [포토뉴스] 눈 도화지 덮은 은파

  3. [포토뉴스] 강추위에 꽁꽁 언 하천

  4. 펜싱 국가대표 후보선수, 익산에서 동계 전지훈련

  5. 혈액 수급난 극복 한몫 ‘두쫀쿠’…헌혈 채혈실 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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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1. AI 시대, ‘생각을 지키는 기술’이 필요한 이유

    [독자기고=뉴전북] “요즘 뉴스는 유튜브로 봐요.”출근길 버스정류장에서 만난 30대 직장인의 말이다. 그는 정치·경제 이슈를 짧은 요약 영상으로 훑는다. 댓글 반응을 통해 여론의 분위기를 살핀다. 긴 기사를 끝까지 읽는 일은 예전보다 줄었다고 했다. “시간이 부족해서”라는 설명이 뒤따른다.우리는 정보가 부족한 시...

  2. AI, 일상을 바꾸다… 기대와 우려 속 기술과 윤리의 균형 찾기

    [기자수첩=뉴전북] 최근 ‘AI(인공지능)’라는 단어가 스마트폰, 인터넷 뉴스 등 우리 생활 곳곳에 깊숙이 스며들고 있다. 내비게이션 경로 추천, 음성 비서의 일정 관리, 맞춤형 쇼핑 제안 등은 이제 AI 없이는 불가능한 수준이다. 한국 함샤우트 글로벌 AI 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생성형 AI 사용자 비율이 95%에 달하고 2023년 대비 긍정 평...

  3. 고객은 사라지고 규정만 남았다

    [독자기고=뉴전북] 금융은 서비스업이다. “MG새마을금고, 누구를 위한 금융인가?”이 말에 이견을 제시할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돈을 다루지만, 결국 사람을 상대하는 업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금융기관의 신뢰는 금리보다 태도에서, 규모보다 응대에서 형성된다. 그런데 최근 필자는 MG새마을금고의 한 지점에서 그 기본 상식이...

  4. 이종근 시인 "마이산 1, 마이산 2"

    이종근 시인[독자투고=뉴전북] 마이산 1이종근 안갯속, 고원에 쌍돛대 단 배가 이른 봄 끌어당기는가 싶더니 어느새 여름 숲속에서 푸른 용이 나타나 뿔만 잔뜩 내고 숨습니다. 상반기는 시, 시인의 고집입니다. 한 필의 말이 탑사로 올라와 돌 쌓고 가을 살찌며 쉬어가듯 귀 내어 쫑긋거리고, 눈 덮인

  5. [독자기고]구급대원 폭행,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고창소방서 대응예방과 구조구급팀장 염정길][독자기고=뉴전북]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119구급대원들이 정작 자신들의 안전을 위협받는 현실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구급대원 폭행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사회적 경각심이 요구되고 있으며, 이는 단

  6. 올해에도 소중한 설날의 추억을 만들기...

    [기자 수첩] ‘설’이라는 단어적 의미는 ‘낯설다, 새롭다’에서 비롯된 말로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며 첫날이라는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설은 한 해의 시작인 음력 1월 1일을 일컫는 말로 설날이라는 말과 같은 우리나라의 명절이다. 원일·원단·정조 등 여러 명칭이 있다. 농경사회를 살아가

  7. [칼럼] 월클이 된 경기도·경기관광공사의 ‘역(易) 노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에는 심심찮게 노쇼(No-Show·예약부도) 사례가 올라온다. 한 자영업자는 “커피·디저트 70개 세트 주문 뒤 배달 직전 확인 전화를 해보니 손님이 ‘입금 안 했으니 취소된 거 아니냐’라며 오지 말라고 했다”라며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라고 토로했다. 

  8.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국민.. 종교의 자유 권리를 보장

    칼럼-홍순일   사람은 살아가기 위해서는 지켜야 하는 사회 규범과 도덕적으로 지켜야 할 것들이 많다. 특히 민주주의 국가는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이다. 이런 이유로 내가 믿는 종교를 강요할 수도, 강요해서도 안 된다. 또 내가 믿는 종교가 맞다고 해서 타 종교를 배척해서 안 된다. 예로부

  9. 수 백억원대 부자 할머니의 가난한 삶.

    [칼럼=뉴전북] ※어떤 삶을 사는것이 잘 사는 것인지 인생에 있어서 정답은 없을 것 입니다.  그러나 남을 위한 삶을 사는것은 분명&n

  10. 이런 목사님도 계십니다!

    [칼럼=뉴전북] 실화입니다.※어느 가난한 목사님이 학교에 가까운 지하실에 월세를 내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지하 예배당 입구 계단에 아침, 저녁으로 침이 하얗게 깔려있고, 담배꽁초가 수북이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목사님은 이상하다 싶어 몰래 숨어서 지켜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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