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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찾아가는 지적민원 해결사”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 성료
  • 정나영
  • 등록 2026-02-02 23: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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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토지관련 민원 직접 찾아가 상담·접수·처리해 주는 사업진행 - 한국국토정보공사(LX) 김제지사와 협업 실질적인 도움 제공

 

[김제=뉴전북]김제시는 지난달 29일 만경읍 화포리의 토정마을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 해결사를 진행해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시청 방문이 어려운 원거리 농촌지역 주민과 교통약자들을 위해 2026년 특수시책으로 마련된 것으로토지관련 민원을 직접 찾아가 상담·접수·처리해 주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특히 한국국토정보공사(LX) 김제지사와 협업을 통해 측량장비를 활용해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여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현장에서 ▲토지이동(분할합병지목변경 등), ▲지적측량(경계분할현황접수▲토지 제반민원(경계소유권 등상담이 이뤄졌으며농한기에 접어든 토정마을과 인근의 화포창자장흥소토 등 인근 마을 주민들까지 방문해 토지 관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시는 찾아가는 지적민원 해결사를 올해 총 6회 운영할 예정으로방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바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2027년 확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지적민원 해결사 운영에 대해 주민들이 매우 만족스러워 했다, “특히 이번 계기를 통해 향후 스스로 토지 관련 정보를 적극적으로 확인하려는 분위기도 형성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2회차 방문은 오는 3~4월 중 청하면 동지산리장산리대청리 일원을 대상으로 청하면 갈산마을 경로당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정나영 기자wink04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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