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진안에서 찍으면 인생샷 된다"
  • 김성옥
  • 등록 2026-02-05 21:01:51
기사수정
  • -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 맞아 스냅촬영 지원 시범사업 추진

[문화=뉴전북]  진안군이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진안의 아름다운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2026 진안고원 스냅촬영 지원사업’을 시범으로 운영 한다.


진안방문의 해 맞아 스냅촬영 지원 시범사업 추진

이번 사업은 진안군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군민을 대상으로 진안군 내 주요 관광지에서 전문 작가와 함께 진행한 스냅촬영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진안군은 이를 통해 뉴미디어를 활용한 진안 관광 홍보를 유도하고 지역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 이상이면 주소지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진안군 관광지 일원에서 인물 스냅촬영을 진행할 경우 건당 10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60건이다.


품질 확보와 투명한 운영을 위해 사진, 영상, 미디어, 콘텐츠 등 관련 업종으로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는 전문 사진작가를 대상자가 직접 섭외해 촬영을 진행 후 관련 증빙을 제출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자는 촬영 후 전체 공개로 설정된 본인의 소셜미디어(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에 필수 해시태그(#진안 여행, #진안 스냅, #촬영 장소명)와 함께 결과물을 3장 이상 게시해야 한다.


단, 촬영 예정일 7일 전까지 사전 신청을 해야만 지원이 가능하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