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전북]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지부(본부장 엄진영, 이하 건협 전북지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2월5일(목) 설맞이 후원금 200만 원을 전주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 설맞이 사랑의 후원금 전달
건협 전북지부는 전문적인 건강검진과 건강증진사업에 특화된 보건 의료기관으로 주민들의 일상 속 건강을 지키고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전북지부 엄진영 본부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나눔사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먼저 살피며 지속 가능한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의 생필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