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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 “국도26호선 완주소양~진안부귀 도로 선형개량 국가계획 반영” 한목소리 촉구!
  • 김성옥
  • 등록 2026-02-27 21: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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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도 26호선(완주소양~진안부귀) 도로 선형 개량공사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강력 촉구

[진안=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 시장‧군수 협의회가 국도 26호선(완주 소양~진안 부귀) 도로 선형 개량공사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반영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시장‧군수 협의회는 26일 오후 장수군에서 민선 8기 4차 연도 제3차 회의를 하고 중앙정부에 이같이 건의하기로 뜻을 모았다.


전북자치도 시장 군수 협의회 국도 26호선 완주소양 진안부귀 도로 선형개량 국가 계획 반영 한목소리 촉구

전춘성 진안군수는 “완주 소양에서 진안 부귀 구간은 급커브와 급경사 구간이 연속된 대표적인 선형 불량 구간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다”며 “도민의 생명과 안전 확보는 물론, 전북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해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사업 반영이 필요하다”고 건의 안건을 설명했다.


전북자치도 시장 군수 협회의 국도 26호선 완주소양 진안부귀 도로 선형계량 국가 계획 반영 한목소리 촉구

전북 동부권을 연결하는 핵심 간선도로인 국도 26호선 해당 구간은 관광·물류·생활권 이동의 주요 축임에도 불구하고 도로 선형이 불량해 통행 안전성과 효율성 문제가 지속 제기돼 왔다. 


특히 과거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수립 과정에서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포함되었지만, 경제성 등의 사유로 최종 선정되지 못한 바 있다.

 
그러나 지역 여건 변화와 안전성 확보 등을 고려할 때 국가 계획 반영 요구가 지속되고 있다.


이날 모인 시장·군수들은 “단순 경제성 논리를 넘어 도민의 안전과 지역 균형발전 관점에서 재평가가 필요하다.”며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건설 계획에는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고 한목소리로 요구의 뜻을 분명히 밝혔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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