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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김제 산불발생.. 진화완료
  • 주은선
  • 등록 2026-03-23 23: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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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진화자원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발생 30분 만에 진화완료

[도정=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22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구면 오봉리 산49-1 일원에서 15시 30분에 발생한 산불을 30분만인 16시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도는 산불특수진화대 등 전문 지상진화인력과 공무원 등 총 86명을 동원하여 산불이 확산되지 않도록 방화선을 구축하고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산불 진화 투입현황

 - 지상인력 총 86명(재난대응단 40, 공무원 5, 소방 41)

 - 진화차량 총 24대(산불지휘차 3, 산불진화차 3, 소방차 18)

 - 헬기 총 2대(산림청 1, 지자체 1)

 

현재 인명 및 재산피해는 없으며, 이번 산불로 약 0.5ha(추정)의 산림이 소실되었고 향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현장조사를 통해 발생 원인과 정확한 피해면적을 조사할 예정이며, 산불이 재발화 되지 않도록 잔불 정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산불현장사진(김제시 금구면 오봉리)

주은선 기자 silver_line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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