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군산 조촌동 롯데몰 근처 하천이 얼어 있다.
[포토=뉴전북] 계속된 한파로 인해 하천 수면이 얼음으로 뒤덮혔다. 기상청은 2일(월) 눈이 내린 후 3일(화) 오전까지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또 눈이 내린 후 기온이 내려가 도로에 빙판과 살얼음이 생길 수 있어 주의를 당부했다. 기온이 매우 낮다 보니 얼어붙은 강가 위를 동물이 지나가는 장면도 포착됐다.
1일 오후 얼어붙은 하천 위를 동물이 지나가고 있다.
이서준 기자 seojun0234@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