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의회(의장 오광석)는 23일 제32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나흘간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무주=뉴전북] 무주군의회(의장 오광석)는 23일 제32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나흘간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과 동의안, 의견청취안 등 총 15건을 최종 의결하며 회기를 마쳤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제9대 무주군의회의 마지막 임시회로, 지난 의정활동을 돌아보고 남은 임기를 차분히 정리하는 의미 있는 회기로 마무리됐다.
오광석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회기 동안 각종 안건 검토와 회기 운영에 성실히 임한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제9대 의회의 임기가 마무리를 향해 가고 있는 만큼 끝까지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이어질 제10대 무주군의회에도 군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연희 기자 hbday-@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