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태권어드벤처(대표 이도우) 임직원들이 13일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사회=뉴전북] 무주태권어드벤처(대표 이도우) 임직원들이 13일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무주태권어드벤처 임직원들은 “2024년 개원 때부터 1만여 명이 다녀가는 등 많은 분께 사랑받고 있다”라며 “태권어드벤처가 태권도 성지 무주를 대표하는 시설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 학생들의 성장 또한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태권도 철학과 도전정신이 담긴 무주태권어드벤처는 무주군 설천면 태권도원 내에 자리한 체험형 레저시설로, 가족·청소년·성인 모험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연희 기자 hbday-@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