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수송동 천사누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곽은하, 한종현)는 23일 취학아동이 있는 15가구에 운동화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사회=뉴전북] 군산시 수송동 천사누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곽은하, 한종현)는 23일 취학아동이 있는 15가구에 운동화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취학이라는 새출발을 응원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 준다는 취지로 15만 원 상당의 운동화 교환권을 지원했다.
곽은하 수송동장은 “이번 운동화 지원이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새출발을 하는 취학 아동들에게 따뜻한 격려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수송동 천사누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학아동 운동화 지원사업을 포함하여 주민의 복지욕구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특화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이연희 기자 hbday-@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