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전북] 남원시 주천면은 지난 26일 2026년 지역특화사업 추진을 위해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실시하였다.
이날 회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대표 노환순위원장, 민간대표 김영근위원장을 비롯하여 총 15명의 위원이 참석하였으며 2026년에 추진하는 특화사업 전반에 대해서 열띤 논의를 펼쳤다.
올해 주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우리동네 효자손”, “건강체크 백세만세”, “작은발 큰꿈 운동화 상품권 지원사업”을 포함하여 총 10개의 사회복지 특화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대표 김영근위원장은 “작년 한해 여러 특화사업과 나눔사업을 통해 큰 보람을 느꼈다. 올 한해도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특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며, 살기좋은 주천만들기에 더 많은 분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힘쓰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노환순 주천면장은 “민과 관이 하나되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며 서로 돕고 함께 나누는 주천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홍순일 기자 final1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