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뉴전북] 부안군 계화면(면장 김화순)은 지난 27일 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무 시 유의사항 등 사업 전반에 대한 내용과 일자리사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계절별, 사고유형별 안전수칙 및 교통안전수칙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계화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은 오는 11월 말까지 운영되며 총 80명의 어르신이 7개 조로 나눠 관내 주요 도로변 정비 및 제초작업 등 쾌적한 계화면 만들기를 위한 지역환경 개선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화순 계화면장은 “어르신들이 일자리를 통해 얻는 가장 큰 결실은 건강과 활력”이라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사고 없이 즐겁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순일 기자 final19@naver.com